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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20 레퀴엠온라인 2차클로즈베타 프리뷰

글쓴이  운영자      ☜ 추천하기,쪽지보내기
글번호  16 등록시간  2007/06/20 20:05:21
조회수  19141 추천수  3
제목  [레퀴엠] 레퀴엠온라인 2차클로즈베타 프리뷰

 

 

[레퀴엠] 온라인 프리뷰

 

올 여름을 강타할 하드코어 MMORPG, '레퀴엠 온라인'2차 CBT 미리 보기

 

장르: FULL 3D 하드코어 MMORPG

제작사: 그라비티

홈페이지: http://www.requiem-online.co.kr

시스템 최소 사양: P4 - 2.0GHz, 512램 이상, Windows 2000 이상의 MS-Windows 운영체제, Geforce FX 5600 이상의 그래픽 카드, Direct X 9.0c 이상

2차 CBT: 2007년 6월 22일~26일 (5일간)

 

지난 5월 17일 공개된 레퀴엠 온라인(이하 레퀴엠)은 강렬하고 개성 있는 색과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하드코어 MMORPG로, 타격감을 최적화 할 수 있는 해외 유명 하복(HAVOK) 엔진을 적용해 몬스터와의 전투시 화끈하면서 파격적인 연출과 시간대별 몬스터의 배치나 레벨, 그리고 낮과 밤에 따른 월드와 지역적 연출이 다른 나이트메어 시스템, 차별화된 빙의수 시스템, 디테일하게 표현된 하드코어 분위기와 몬스터의 그래픽 등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2차 비공개시범서비스(이하 CBT)는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 동안 게임의 안정성 및 밸런스 테스트를 중점으로 진행된다. 특히 각 직업의 특성이 강화된 새로운 스킬과 8인 파티로 화끈한 PK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전장맵도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플레이어의 합의하에 이루어지는 1대 1 전투인 '결투 시스템'도 적용해 소속 길드에 상관없이 누구와도 바로 필드에서 결투가 가능하게 된다.

 

처음 시작은 템페리언 훈련장에서…

1차 CBT 때와 달리 2차 CBT부터 모든 신규 캐릭터는 템페리언 훈련장을 통해 에테기아의 세계로 나갈 수 있게 되었다. 템페리언 훈련장은 템페리언들이 앞으로 있을 마물들과의 본격적인 전투에 앞서 초보 상태인 템페리언에게 조작법, 전투법 등 다양한 생존 방식을 배우게 되는 장소로, 이들은 여기서 숙련된 템페리언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새롭게 추가된 템페리언 훈련장>

 

템페리언 훈련장에서 연습용 몬스터들과 실제 전투를 해본 뒤 레벨업이 되면 템페리언 스킬 마스터를 찾아가 새로운 스킬을 배우면서 점점 강해지는 자신의 캐릭터를 경험해 볼 수 있게 된다. 어느 정도 훈련을 했고 초보 딱지를 뗐다 싶으면 이제 템페리언 훈련장 끝에 위치하고 있는 NPC '엘린다'에게 말을 걸어 본격적인 전투장소인 '크레센트'로 향하자.

              <NPC '엘린다'를 통해 '크레센트'로 나갈 수 있다>

 

   <몬스터와의 전투 실습>

 

 

새롭게 리뉴얼된 스킬 시스템

지난 1차 CBT에는 각 직업별로 기본적인 테스트 스킬 시스템으로 테스트를 진행했으나, 2차 CBT 때는 초기 기획의도대로 각 직업별 성격에 맞는 스킬들로 전부 변경이 되어 테스트가 진행된다. 이에 따라 전투의 재미도 한층 늘어났으며 각 직업별로 사냥을 할 때 전략과 전술을 생각해야 할 때가 되었다. 시스템별로 달라진 점을 짚어보면 스킬 배우는 방식이 달라졌다는 것을 확연히 느낄 수 있다. 1차 CBT 때는 레벨업을 하면 생기는 스킬 포인트로 스킬 UI 에서 원하는 스킬을 찍어 배우면 그만이었지만 2차 CBT 때부터는 템페리언 스킬 마스터라는 NPC를 찾아가 란트(게임 내 화폐단위)을 주고 스킬을 배워야 한다.

1차 CBT때와는 달리 스킬을 배워보면 많은 종류의 스킬이 등록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스킬 하나 하나 설명을 보니 각 직업별로 다양하면서도 유용할 것 같은 스킬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어 사냥이 한층 즐거워 질 것으로 예상 된다. 또한 스킬창을 열어보면 이전과는 달리 1차 직업 스킬탭과 2차 직업 스킬탭으로 구분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다양해진 스킬을 구매해 사용할 수 있다>

 

이제부터는 전쟁이다! 전장맵 추가

지금부터는 2차 CBT에 추가된 시스템 중 하나인 전장에 대해 알아보자. 이미 1차 CBT때 도시간 PK 시스템을 선보인바 있는 레퀴엠은 좀더 큰 규모의 전장을 추가해 플레이어들이 마음껏 전장을 누비며 자신의 위력을 뽐낼 수 있도록 했다.

레퀴엠의 전장 시스템은 크게 개인 참여와 단체 참여로 구분되어 있다. 개인이 전장에 참여 하기 위해서는 각 마을에 있는 개인 전장 참여 담당 NPC에게 말을 걸어 전장 참여를 신청하면 되며, 단체 참여를 하기 위해서는 단체 전장 참여 담당 NPC에게 말을 걸어 전장 참여에 신청하면 된다.

여기서 단체라 함은 8명 풀 파티를 말하며 향후 90명이 넘는 파티원들이 한번에 전장에 참여가 가능하도록 구현할 예정이라고 하니 전장의 규모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 된다.

 

 

  

           <개인전과 단체전을 관장하는 NPC>

 

레퀴엠의 전장 참여 방법은 신청만 해 놓으면 서버가 알아서 신청자들 중에 레벨과 인원수를 맞춰 선별해 해당 전장으로 이동시켜 주는 자동 매칭 예약 방식이다. 따라서 신청해 놓고 대기하고 있을 필요 없이 자유롭게 필드를 돌아 다니다가 전장으로 이동 한다는 메시지가 오면 확인버튼을 클릭하는 것만으로도 전장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다.

 

<전장 참여 설명>

 

<전장 참여 신청 완료. 왼쪽 위에는 전장 참여 대기상태 알림 창이 보인다>

 

전장에서는 개인이 참여하든 단체가 참여하든 똑같이 두 팀으로 자동 편성되어 전투를 하게 된다. 전장에서 승리하면 "투쟁의 장 점수"를 보상으로 받으며 전용 상점에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전장에서 승리하여 자신의 캐릭터에게 강력한 아이템들로 무장시켜 주자. 현재 참여 가능한 전장에서는 목표된 숫자만큼 상대방을 쓰러뜨리면 승리하는 방식이 적용되어 있다. 향후 깃발전, 자원전등 다양한 전략과 전술 구상이 가능한 전장맵들이 구현되고 각 맵에 따라 다른 승리방식이 적용될 예정이다.

 

강함을 겨룬다!'결투 시스템' 추가

아무리 친한 친구 사이라도 누가 더 강한지 겨뤄 보고 싶을 때가 있지 않은가? 2차 CBT에서는 유저와 유저간의 개인 결투 시스템을 구현해 누가 더 강한지 겨뤄 볼 수 있는 '결투 시스템'이 추가 된다.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결투를 원하는 유저를 클릭해 타겟으로 잡은 다음 타겟 창에 있는 < i > 버튼을 클릭해 결투 신청을 하면 상대방에게 결투 신청이 되고 이제 남은 것은 상대방이 요청에 응하기를 기다리면 된다. 상대방이 결투에 응하면 바로 대결 시작!!

<결투 신청 장면>

PK가 불가능한'평화 길드' 추가

"우리는 PK가 싫어요! 평화롭게 길드 만들고 생활하고 싶어요!" 라고 외치는 평화주의자 유저를 위해 평화 길드가 추가 되었다. 시작 지점에서 가장 가까운 마을인 론델 마을은 1차 CBT와는 달리 중립 도시로 그 성격이 변경되었으며 마을을 지키는 근위대의 가입이 불가능해졌다. 따라서, 론델 마을에서 길드 창설 NPC를 통해 길드를 창설하게 되면 1차 CBT 때와 같은 기능을 가진 길드가 만들어지지만 PK 기능이 제거되어 PK는 불가능한 커뮤니티 위주의 길드만 창설이 가능해진다. 일반 유저와 평화 길드에 가입한 유저들은 서로 길드 가입 및 파티가 가능하며 함께 사냥도 가능 하지만, PK가 가능한 상태의 유저들과는 파티 및 길드 가입을 할 수 없다. 또한 힐이나 유용한 버프도 서로 교환할 수 없게 되므로, PK가 가능한 길드에 가입할 건지 평화 길드에 가입할 건지를 잘 선택해 즐겁게 게임을 즐기도록 하자.

<평화 길드에 가입하면 PK의 공포에서 해방될 수 있다>

 

게임을 좀 더 쾌적하고 편하게…

2차 CBT에는 1차 유저들이 느낀 불편함을 고려해 메인 화면 UI를 보다 편하게 리뉴얼 했다. UI의 리뉴얼로 화면 시야가 더욱 시원하게 바뀌었으며 가방의 경우 기본적으로 바탕화면에 자리잡아 1차 CBT때처럼 장비창을 열고 가방을 열어야 하는 불편함이 해소된다. 아이콘을 등록할 수 있는 단축창도 2배로 늘어나 증가된 스킬들을 유용하게 등록하고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새롭게 단장한 메인 화면 UI. 전체적으로 시원한 시야가 확보된다>

 

또한, 1차 CBT때 구현되지 않았던 게임옵션 부분이 대폭 수정되어 2차 CBT때부터는 유저의 취향에 맞도록 화면설정, 게임설정, 단축키 지정이 가능해졌다. 또 마우스 이동도 가능해져 보다 편안하고 쾌적하게 레퀴엠을 플레이 할 수 있게 되었다.

 

새로운 맵의 추가

이번 2차 CBT때는 '누마렌'이 추가된다. 누마렌은 40대 중후반의 몬스터들이 대거 포진하고 있으며 알반이라는 마을과 농경지 같은 넓은 사냥터로 이루어진 곳이다. 누마렌으로 가는 방법은 '노바룩스' 마을에서 워프게이트를 관리하는 NPC에게 말을 걸어 목적지 중 누마렌을 클릭하면 바로 갈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된 맵 누마렌에 자리잡은 알반 마을, 왠지 음산한 기운이 감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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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퀴엠 (Requiem)
피빛의 광기... 어둠속, 너를 지켜보는 시선이 있다! 레퀴엠은 인간에게 있어 가장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다. 무너진 꿈, 자아의 상실, 이기적인 욕망, 선과 악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나약함과 함께 사회의 이면에 깔린 부조리를 재조명함으로써 인류에게 던지는 경고의 메시지가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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